웹2.0 시대의 기회 시맨틱 웹/070408

Semantic Web

- 김중태 지음

- 디지털 미디어 리서치 /060228

  1. 철학은 기술을 만들고 기술은 문화를 만든다.
  2. 지식과 정보는 인류 공통의 문화유산이자 후대에 물려줄 공개재산이다.
  3. 웹은 엔트로피 감소에 기여하는 친환경 자원이다.
  4. 웹2.0은 시맨틱웹 기술을 인간 생활에 어떻게 적용시킬 것인가에 관심을 두고 있다.
  5. 시맨틱웹은 현재 웹의 확장으로 자동화 처리를 강화시킨 웹이다.
  6. 숨은 자료(meta data)의 양과 정보의 질은 비례관계이다.
  7. 정보검색은 컴퓨터를 벗어나 모든 기기로 확장된다.
  8. 콘텐츠 배포 과정에서 이미 시맨틱웹은 RSS를 통하여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9. 유비쿼터스와 시맨틱웹이 만나면 모든 것이 자동화될 것이다.
  10. 자동화에는 기술보다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11. 시맨틱웹은 국민 참여시대와 권력 분산화를 이끌 것이다.
  12. 사이트를 보는 시대에서 사이트 편집시대, 브라우저 공유시대로 가고 있다.
  13. 노령화 사회를 위한 사회복지시설이 IT의 주요 과제가 될 것이다.
  14. 시맨틱웹은 에너지 절약 기술에 도움을 줄 것이다.
  15. 웹 표준과 웹 접근성을 지켜야 살아남으며, 표준을 지키는 것이 기술력이다.
  16. 시맨틱웹을 준비하는 사람과 기업이 다음 시대의 주인공이 될 것이다.

-저자의 ‘시맨틱웹’ 주요 정리-

- 웹2.0경제학에 이은 두번째 웹2.0 관련 도서. 웹2.0경제학이 기술에 대한 설명과 사용에 대한 설명을 한 입문서같은 것이었다면, 시맨틱웹은 사용철학에 좀 더 그 비중을 두고 있다. 웹2.0경제학은 새로운 용어와 기술에 대해 알아가는 즐거움에 순식간에 읽은 반면, 이 시맨틱웹은 조금은 시간을 가지고 여유롭게 읽은 책이다. 이 두권의 책은 통해 웹2.0이란 것에 대하 조금은 알게되었다. 그런데….이거 웹이란 것이, 신기하게도 끝이 없다. 그리고 하나의 문제는 책으로 웹2.0이란 것을 접하고 알아가는 것 자체가 늦어버렸다는 점이다. 이 책은 ‘04~’05년에 준비하고 ‘06년에 나왔으니 ‘07년인 지금은 이미 책에서 예견하던 부분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고, 그 이상의 것들이 점차로 벌어질 것이다. 나는 어떻게 대처하고 맞이하여야 하는가 하는 숙제가 생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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