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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의 기술/070124
- 사카토 켄지 / 고은진 옮김
- 해바라기 / 050317
- Diary를 쓰고 싶었다. 아니면 planner. memo하고 기록하는데는 빠지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체계화시키고 싶었다. 그리고 자료로 정리하고 싶었다. 뒤죽박죽 기록이 아닌 깔끔한 기록을 하길 원해 도움이 될까 해서 ‘메모의 기술’을 손에 집었다. 군대에서는 많은 부분이 제한이 된다. 특히 외부와의 접촉부분에서 그러한데 이렇게 blog를 만들어도 편하게 update를 할 수 없다. 주로 휴가 기간을 이용해 많은 부분이 정리된다. ‘연습장’처럼 쓰이는 내 노트에는 벌써 뒤죽박죽 – 일기, 독후감, 단어암기, 연습장 등이 지저분하게 썪여있다. 휴가나가서 정리를 해도 누락되는 부분도 상당부분이 있다. 정리가 필요하다. 사람의 뇌는 커다란 창고와 같아서 정보는 들어가지만 찾기가 어렵다. 내 뇌 속에 index를 만들어야 한다. 그를 위해 필요한 것이 정리된 기록이다. 이 메모의 기술은 정말 다양한 기술들을 이야기한다. 정말로 기술들에 관해서만 써놓아서 책을 읽기가 수월하다. 발췌독이 가능하다고 할까? 책 전체를 통해 저자가 주장하는 바는 ‘정리와 저장’이다.
– Diary 사용
- 인맥관리 : 명함에는 상대방의 특징, 만난날짜, 장소등을 간략히 메모하면 단지 명함을 가진 아닌 사람이 아닌 연락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인맥이 될 수 있다.
– Keyword : memo(기록), 정리,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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