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지난 패러디이지만, 오랜만에 친구의 메신저 대화명때문에 다시 생각났다.
친구에게 문자보내고, 즉석에서 폭식니즘 동참.
그나저나 정말 공감가는 가사.
나의 다이어트는 어디로…
폭식니즘 -김신영-
밥을 또 먹고 후식 또 먹고 아무거나 막 먹고 대놓고 먹고
숨어서 먹고 미친 듯이 막 먹고 배불러도 막 먹고 쉴 새없이 먹고
밥 다 먹고 공복감을 느껴 would you like something drink
다이어트 하려 해도 느껴지는 나의 폭식니즘
나는야 폭식니즘 폭식니즘 밥을 다 먹어버렸어
또 다시 요요와 또 요요와 난 비만 벗어날 수 없어
밥을 또 먹고 후식 또 먹고 아무거나 막먹고 대놓고 먹고
숨어서 먹고 미친듯이 막 먹고 배불러도 막 먹고 쉴새 없이 먹고
떨리는 내 입 안에 돌고 있는 나의 치즈스틱
목막혀 삼킬 수가 없어 음료 시켜 밀크셰이크
나는야 폭식니즘 폭식니즘 폭식에 빠져 버렸어
또 다시 요요와 또 요요와 난 비만 벗어날 수 없어
나는야 폭식니즘 폭식니즘 음식을 느껴버렸어
정신줄 놓쳐서 또 먹었어 느껴봐 나의 포만감
밥줘 또 줘 막 줘 yo! 밥 없어요? 그럼 됐어요 아 배고파
밥줘 또줘 막줘 put your hands up! 빵 들어! 빵 뜯었어요?
Psalm 27:7, 9
Hear, O LORD, when I cry with my voice: have mercy also upon me, and answer me.
Hide not thy face far from me; put not thy servant away in anger: thou hast been my help; leave me not, neither forsake me, O God of my salvation.
끝의 끝까지 기다린다. O LORD, MY LORD……